치근단 절제술은 영어로(apicoectomy)라고 하고, 치아 뿌리의 염증을 잘라내어 치아를 회복시키는 수술로서, 대학병원에서도 주로 치과보존과와 구강외과에서 시행하고 있는 수술입니다.

어떤 수술이던지 100% 성공을 보장하는 수술은 없겠지만, 치근단 절제술 역시 100% 성공하는 수술은 아니며, 마이플란트치과가 지향하는 “자연치아살리기”의 일환으로 시행하는 마지막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.

















<치근단 절제술이 필요한 경우>

치근단 절제술은 보통 신경치료 한 치근단의 염증이 재발하여 치아내부에서 재신경치료 등의 대안치료를 시행할 수 없는 경우 시행되며, 신경치료 후에 기둥(포스트)를 박고 크라운을 시행한 치아에 뿌리끝 염증이 생겼을 경우 재신경치료가 굉장히 어려우며 재신경치료를 시행하다가 운이 없을 시에 치아파절 등이 올 수도 있으므로 난관에 봉착하게 됩니다. 이때 유용한 술식이 치아의 머리부분을 그대로 보존한채 잇몸 쪽으로 접근하여 감염된 뿌리와 염증만을 제거하는 치근단절제술이 유일한 방법이 될 수도 있습니다. 

치근단절제술은 감염치근의 일부를 잘라내야 하므로 광범위한 치근단 질환 및 술 후 치근의 유지가 어려울 경우에는 비적응이 될 수 있습니다. 그리고 전치부에서 구치부로 갈수록, 단근치에서 다근치로 갈수록 수술시야 및 접근의 어려움으로 난이도가 더 높아질 수 있습니다. 

따라서, 이러한 수술의 경우 숙련된 의료진의 노하우가 중요하며, 마이플란트에서는 15년 경력의 구강악안면외과학회 전문의인 대표원장님이 수많은 케이스를 바탕으로 수술을 진행하고 있으니 이와 비슷한 상황을 겪고 있는 환자가 있다면 마이플란트치과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.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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